여행가서 렌트는 참 오랜만이로구나.
특히나 더운 나라에서는 처음인 듯.
이번에는 PIC 호텔 내에 있는 Hertz에서 바로 빌렸다.
공항에서 빌렸으면 바로 타고 왔을텐데, 어차피 가이드가 데려다주니까. 그래봤자 10분 거리

호텔 바로 입구에 게스트 인포메이션 센터와 같은 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당일에 빌리려고 했으나 차를 가져올 사람이 없어서 그 다음날 예약을 했다.
자체적으로 20% 할인을 해주므로, 쿠폰은 안 가져 가도 된다. 사이판 지도에 있는 쿠폰은 15% 할인을 한다고 했으나, 그냥 20% 받는 게 이익이니까.
한국돈으로 하루에 약 5만원 정도면 여기저기 원하는 시간에 사이판을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자유로운 여행을 원한다면 차량 렌트도 좋을 듯 하다.

이번에 빌린 차. 뉴비틀... 을 타려고 했는데 없단다. 그리고 날씨때문에 오픈카를 타는 것 자체가 무리가 될 것 같아 머스탱 추천도 거절했다. 너무 덥다...;
만세절벽을 포함한 섬 북쪽도 차를 타고 달리고, 사람이 가지 않는 길도 따라가보고, 섬동쪽편과 남쪽도 가보았다. 섬이 작아서 금방 다녀올 수 있었다.

반납하기 전날 밤에, 사용한 기름 채워넣으러 간 주유소. 가라판에서 PIC로 오는 길목에 주유소가 있고 맥도날드도 같이 있어서 여기를 이용했다.

어리버리하고 있으니 안에 있던 아저씨가 나와서 도와주셨다. 기름을 많이 쓰지 않아서 풀로 채워서 11불어치를 냈다.

다 넣으니 11불. 안에 들어가서 지불해도 되고 바로 아저씨한테 돈을 내도 된다.
기름 넣는 동안 맥도날드에서 맥너겟도 사고... 좋구만.
우리나라도 주유소하고 맥도날드나 KFC 가 같이 있으면 좋으련만....;
특히나 더운 나라에서는 처음인 듯.
이번에는 PIC 호텔 내에 있는 Hertz에서 바로 빌렸다.
공항에서 빌렸으면 바로 타고 왔을텐데, 어차피 가이드가 데려다주니까. 그래봤자 10분 거리
호텔 바로 입구에 게스트 인포메이션 센터와 같은 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당일에 빌리려고 했으나 차를 가져올 사람이 없어서 그 다음날 예약을 했다.
자체적으로 20% 할인을 해주므로, 쿠폰은 안 가져 가도 된다. 사이판 지도에 있는 쿠폰은 15% 할인을 한다고 했으나, 그냥 20% 받는 게 이익이니까.
한국돈으로 하루에 약 5만원 정도면 여기저기 원하는 시간에 사이판을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자유로운 여행을 원한다면 차량 렌트도 좋을 듯 하다.
이번에 빌린 차. 뉴비틀... 을 타려고 했는데 없단다. 그리고 날씨때문에 오픈카를 타는 것 자체가 무리가 될 것 같아 머스탱 추천도 거절했다. 너무 덥다...;
만세절벽을 포함한 섬 북쪽도 차를 타고 달리고, 사람이 가지 않는 길도 따라가보고, 섬동쪽편과 남쪽도 가보았다. 섬이 작아서 금방 다녀올 수 있었다.
반납하기 전날 밤에, 사용한 기름 채워넣으러 간 주유소. 가라판에서 PIC로 오는 길목에 주유소가 있고 맥도날드도 같이 있어서 여기를 이용했다.
어리버리하고 있으니 안에 있던 아저씨가 나와서 도와주셨다. 기름을 많이 쓰지 않아서 풀로 채워서 11불어치를 냈다.
다 넣으니 11불. 안에 들어가서 지불해도 되고 바로 아저씨한테 돈을 내도 된다.
기름 넣는 동안 맥도날드에서 맥너겟도 사고... 좋구만.
우리나라도 주유소하고 맥도날드나 KFC 가 같이 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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