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는 principles of language learning and teaching.
원서는 4판, 번역본은 4판이 절판된 관계로 5판.
내용에 큰 차이는 없다지만, 4판의 중요한 내용이 5판에는 실려있지 않다.
교수법도 몇 개가 없고....;
절판이 되고 신판이 나오면 더 내용이 강화되고 틀린 번역 오류도 고쳐져야 하는 거 아닌가.
번역판을 보는 게 오히려 더 헷갈리는 부분이 있으니 차라리 원서를 보는 게 낫다.
시험도 망치고 책 번역도 이상하고... 나만 또 이해 안 가는 것인가.
원서는 4판, 번역본은 4판이 절판된 관계로 5판.
내용에 큰 차이는 없다지만, 4판의 중요한 내용이 5판에는 실려있지 않다.
교수법도 몇 개가 없고....;
절판이 되고 신판이 나오면 더 내용이 강화되고 틀린 번역 오류도 고쳐져야 하는 거 아닌가.
번역판을 보는 게 오히려 더 헷갈리는 부분이 있으니 차라리 원서를 보는 게 낫다.
시험도 망치고 책 번역도 이상하고... 나만 또 이해 안 가는 것인가.
'쌓아가는 책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읽기] 그러나 즐겁게 살고 싶다 (0) | 2010/10/13 |
|---|---|
| [책읽기] 꼴 6권 (0) | 2010/06/26 |
| [책읽기] 테이킹 우드스탁 (0) | 2010/06/15 |
| [책읽기] 외국어 학습.교수의 원리 (0) | 2009/12/08 |
| [책읽기] 인생은 '의외로' 멋지다 (0) | 2009/06/29 |
| [책읽기] 하늘이 무너져도 살아남는 직장인 생존철칙 50 (0) | 2009/04/10 |
TAG 외국어학습교수의원리너무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