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딘타이펑. 한국에도 있지만 한국이 더 비싸고 맛이 없으니 첫날 딘타이펑을 먹으러 갔다.
상해 갔을 때도 먹었는데 기분탓인지 그래도 대만에서 먹는 게 더 낫더라.
지난 번에는 다른 지점을 갔는데, 이번에는 호텔에서 가까운 sogo 백화점에 있는 지점으로 갔다.
역시나 내 앞에 대기번호가 약 100팀 가량 있길래 그냥 주문해서 포장을 해서 바로 옆 푸드코트에서 먹기로 했다.
입구에 가면 종업원들이 대기 번호를 적은 종이를 주면서 번호가 되면 그 번호를 불러준다. 물론 중국어로. ^^ 바로 옆에 포장할 수 있는 카운터가 따로 있고 거기서 주문하면 번호표를 따로 나눠주고 전광판에 번호라 찍히고, 해당 번호가 나오면 찾으러 가면 끝. 물론 계산은 주문하고 먼저 하고 음식은 나중에 찾는 식이다.
사람이 많을 경우에 딤섬종류만 먹을 거라면 포장하는 게 더 좋은 듯. 모든 지점이 다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전용 용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가능할 것 같다.

만두 모양 인형 모형을 만들어놨다. '대만 한정'이라고 써있지만 다른 나라도 많이 팔고 있네? ㅎㅎ

주문서 사진. 시아롱빠오 1개/ 시아펀시아롱빠오 1개/ 차이로우쩡지아오 1개/ 시아런샤오마이 1개. 딤섬만 총 4접시를 시켰다. 개인적으로 시아롱빠오가 제일 나은듯. 샤오마이는 약간 느끼한 것도 같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입맛이니까.
여기 면종류도 괜찮은 편인데, 푸드코트에서 다른 것도 먹을 거라서 딤섬만 주문했다.
참고로, 여기 유스트래블카드를 내면 귀여운 시아롱빠오 핸드폰 고리를 준다.

위에 고무처럼 생긴 게 유스트래블 카드고, 밑에 딘타이펑이라고 씌여져 있고 왼쪽에 흰색으로 만두 모양 있는게 바로 핸드폰 고리. 할인을 해주면 좋을 것을... 그래도 카드가 있으면 카드 수대로 받을 수 있으니 기념삼아 받아보자.

포장을 주문하면 저런 상자에 담아서 준다. 상자 윗면에 어떤 것을 넣었는지 써주지만 저렇게 휘갈겨쓰면 어찌 알아보나... 미각으로 찾아야 한다. ㅎ
생강과 검정 식초, 젓가락을 함께 넣어준다. 생강을 같이 얹어먹어야 덜 느끼하지...

부추와 고기가 들어간 것. 중국에선 엄청 맛난 종류인데 여기는 별로였다.

시아오롱빠오. 국물이 느끼하긴 한데 맛나다. 식으면 맛없다.

샤오마이. 이건 홍콩이 백만배쯤 맛난듯. 대만 섬나라인데 새우가 살아있질 않아...;
몇 개 먹다보니 단무지가 먹고 싶더라는... 그래서 바로 옆 쥬스가게에서 수박 쥬스를 사서 마셨다. 지금 보다 또 먹고 싶구나.
대만 가서 한번쯤 들러서 먹으면 좋을듯.
상해 갔을 때도 먹었는데 기분탓인지 그래도 대만에서 먹는 게 더 낫더라.
지난 번에는 다른 지점을 갔는데, 이번에는 호텔에서 가까운 sogo 백화점에 있는 지점으로 갔다.
역시나 내 앞에 대기번호가 약 100팀 가량 있길래 그냥 주문해서 포장을 해서 바로 옆 푸드코트에서 먹기로 했다.
입구에 가면 종업원들이 대기 번호를 적은 종이를 주면서 번호가 되면 그 번호를 불러준다. 물론 중국어로. ^^ 바로 옆에 포장할 수 있는 카운터가 따로 있고 거기서 주문하면 번호표를 따로 나눠주고 전광판에 번호라 찍히고, 해당 번호가 나오면 찾으러 가면 끝. 물론 계산은 주문하고 먼저 하고 음식은 나중에 찾는 식이다.
사람이 많을 경우에 딤섬종류만 먹을 거라면 포장하는 게 더 좋은 듯. 모든 지점이 다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전용 용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가능할 것 같다.
만두 모양 인형 모형을 만들어놨다. '대만 한정'이라고 써있지만 다른 나라도 많이 팔고 있네? ㅎㅎ
주문서 사진. 시아롱빠오 1개/ 시아펀시아롱빠오 1개/ 차이로우쩡지아오 1개/ 시아런샤오마이 1개. 딤섬만 총 4접시를 시켰다. 개인적으로 시아롱빠오가 제일 나은듯. 샤오마이는 약간 느끼한 것도 같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입맛이니까.
여기 면종류도 괜찮은 편인데, 푸드코트에서 다른 것도 먹을 거라서 딤섬만 주문했다.
참고로, 여기 유스트래블카드를 내면 귀여운 시아롱빠오 핸드폰 고리를 준다.
위에 고무처럼 생긴 게 유스트래블 카드고, 밑에 딘타이펑이라고 씌여져 있고 왼쪽에 흰색으로 만두 모양 있는게 바로 핸드폰 고리. 할인을 해주면 좋을 것을... 그래도 카드가 있으면 카드 수대로 받을 수 있으니 기념삼아 받아보자.
포장을 주문하면 저런 상자에 담아서 준다. 상자 윗면에 어떤 것을 넣었는지 써주지만 저렇게 휘갈겨쓰면 어찌 알아보나... 미각으로 찾아야 한다. ㅎ
생강과 검정 식초, 젓가락을 함께 넣어준다. 생강을 같이 얹어먹어야 덜 느끼하지...
부추와 고기가 들어간 것. 중국에선 엄청 맛난 종류인데 여기는 별로였다.
시아오롱빠오. 국물이 느끼하긴 한데 맛나다. 식으면 맛없다.
샤오마이. 이건 홍콩이 백만배쯤 맛난듯. 대만 섬나라인데 새우가 살아있질 않아...;
몇 개 먹다보니 단무지가 먹고 싶더라는... 그래서 바로 옆 쥬스가게에서 수박 쥬스를 사서 마셨다. 지금 보다 또 먹고 싶구나.
대만 가서 한번쯤 들러서 먹으면 좋을듯.
'핑크빛 맛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필리핀 마닐라] 이것저것 음식들 (0) | 2010/01/27 |
|---|---|
| [대만 타이페이] Meet Fresh 鮮芋仙 (1) | 2010/01/27 |
| [대만 타이페이] 딘타이펑 鼎泰寷 (0) | 2010/01/05 |
| [오류동 맛집] 채선당 오류동점 (2) | 2009/12/08 |
| [사이판] PIC 리조트 음식 (0) | 2009/11/25 |
| [영등포맛집] 불고기 브라더스 (0) | 2009/11/09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