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이름들이 생각 안 난다-_- 나도 머릿속에 지우개가....
무슨 영화였더라... (검색어에 뭘 입력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넘어가야지) 영국의 기사들이 말 위에서 창 들고 반대편에서 달려와서 으쌰! 해서 한 놈 떨어지고 한 놈 살고.. 뭐 이런 식의 대결을 펼치는 저스팅 토너먼트... 가 나왔던 영화가 무얼까나.
영화에서 보고 '저거 완전 원 샷 원 킬이구만' 이랬던 기억을 더듬으며 보게 되었다.
워릭캐슬에서 이벤트성으로 열리는 것으로, 자기 편의 기사가 이기기를 응원하고 각종 쇼도 간간히 보여준다.
이건 대결 전에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관객들이 저 창에 자신의 물건들을 주는 장면인데, 모자, 손수건 그리고 여자 속옷-_-도 나와서 나 혼자만 매우 당황했었다. (저렇게 사이즈가 크단 말인가....)
저런 의식을 한 후에, 달려와서 한 판 진짜 겨룰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었다.
이긴 사람에게 뭐 수여같은 것도 해주고~ 미인이라고 연출된 여자도 얻게 되는 대충 그런 스토리를 지니고 있었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전투에서 승리한 남자는 여자를 얻는다는 건 다 통하나보다.
빨리 추운 겨울이 가고 반팔입을 수 있는 날씨가 되었으면 좋겠다.
무슨 영화였더라... (검색어에 뭘 입력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넘어가야지) 영국의 기사들이 말 위에서 창 들고 반대편에서 달려와서 으쌰! 해서 한 놈 떨어지고 한 놈 살고.. 뭐 이런 식의 대결을 펼치는 저스팅 토너먼트... 가 나왔던 영화가 무얼까나.
영화에서 보고 '저거 완전 원 샷 원 킬이구만' 이랬던 기억을 더듬으며 보게 되었다.
워릭캐슬에서 이벤트성으로 열리는 것으로, 자기 편의 기사가 이기기를 응원하고 각종 쇼도 간간히 보여준다.

저런 의식을 한 후에, 달려와서 한 판 진짜 겨룰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었다.
이긴 사람에게 뭐 수여같은 것도 해주고~ 미인이라고 연출된 여자도 얻게 되는 대충 그런 스토리를 지니고 있었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전투에서 승리한 남자는 여자를 얻는다는 건 다 통하나보다.
빨리 추운 겨울이 가고 반팔입을 수 있는 날씨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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