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에 생긴지 얼마 안됐다는 '센트럴'에서 간단하게 점심겸 저녁을 먹으러 갔었다.

센트럴은 파타야 비치앞에 있는 커다란 몰인데, 지하에 푸드코트가 있고 윗층에는 옷, 신발, 전자제품 등 다양한 물건을 파는 가게들이 있다. 5,6층에도 음식점이 있다.
저녁을 맛나는 곳에 가서 먹으려고 푸드코트에서 간단하게 먹기로 했다.

내가 고른 음식은 팟타이. 커리나 향신료 강한 건 도저히 먹을 엄두가 안 나고... 중국에서 별 거 다 먹었지만 이젠 향이 강한 음식은 못 먹겠다.
무난하게 알고 있고 사람들이 많이 먹길래 고른 팟타이. 빳따이-라고 해야 하나...
카운터에서 금액을 내고 카드에 돈을 충전해서 각 코너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카드를 갖고 먹고 싶은 음식을 파는 매장에 가서 고르고 지불하면 바로 음식을 만들어 주는 형태다.

팟타이를 골라 주문하면 저렇게 바로 만들어 준다. 먼저 새우를 볶다가 야채를 볶고 면을 섞은 후에 마지막으로 계란으로 마무리르 해준다.

완성된 모습. 같이 주는 저 파같이 생긴 거는 우리 나라 단무지나 김치 같은 역할인지 아니면 그냥 미관상 예쁘라고 주는 건지... 맛도 모르겠고 ㅎㅎ 팟타이는 55 바트. 한국에 비하면 너무 싸고 생각보다 맛있었다. 동남아 음식이 그렇듯 약간 달긴 했지만.

이건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고기, 야채, 어묵 등을 소스와 같이 섞어 주는 것. 맛은 그냥 무난한 편. 원래 저걸 먹어본 사람이 시킨 건데 딴데서 먹었을 때는 무지 맛있었다고 한다. 이것도 60바트 정도였던 듯.
시원하고 깔끔하고, 그리고 비교적 청결해보이는 곳에서 간단하게 먹고 싶은 것을 골라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센트럴은 파타야 비치앞에 있는 커다란 몰인데, 지하에 푸드코트가 있고 윗층에는 옷, 신발, 전자제품 등 다양한 물건을 파는 가게들이 있다. 5,6층에도 음식점이 있다.
저녁을 맛나는 곳에 가서 먹으려고 푸드코트에서 간단하게 먹기로 했다.
내가 고른 음식은 팟타이. 커리나 향신료 강한 건 도저히 먹을 엄두가 안 나고... 중국에서 별 거 다 먹었지만 이젠 향이 강한 음식은 못 먹겠다.
무난하게 알고 있고 사람들이 많이 먹길래 고른 팟타이. 빳따이-라고 해야 하나...
카운터에서 금액을 내고 카드에 돈을 충전해서 각 코너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카드를 갖고 먹고 싶은 음식을 파는 매장에 가서 고르고 지불하면 바로 음식을 만들어 주는 형태다.
팟타이를 골라 주문하면 저렇게 바로 만들어 준다. 먼저 새우를 볶다가 야채를 볶고 면을 섞은 후에 마지막으로 계란으로 마무리르 해준다.
완성된 모습. 같이 주는 저 파같이 생긴 거는 우리 나라 단무지나 김치 같은 역할인지 아니면 그냥 미관상 예쁘라고 주는 건지... 맛도 모르겠고 ㅎㅎ 팟타이는 55 바트. 한국에 비하면 너무 싸고 생각보다 맛있었다. 동남아 음식이 그렇듯 약간 달긴 했지만.
이건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아무튼 고기, 야채, 어묵 등을 소스와 같이 섞어 주는 것. 맛은 그냥 무난한 편. 원래 저걸 먹어본 사람이 시킨 건데 딴데서 먹었을 때는 무지 맛있었다고 한다. 이것도 60바트 정도였던 듯.
시원하고 깔끔하고, 그리고 비교적 청결해보이는 곳에서 간단하게 먹고 싶은 것을 골라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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