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튼 스트리트에서 쭉 길을 따라 걸어오다 sears를 들러 뒷문으로 나와서 다시 랍슨쪽으로 걷던 길이 그립다.
마트같은 백화점이라고 아무거나 파는 것 같다고 생각했던 sears와 winners의 소박한 진열이 눈에 선하다.
도로변에 위치한 표지판들. 약간은 영국 스타일이기도 한 저 이정표들이 가리키는 곳들을 무심코 지나쳤던 나날들을 되돌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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