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과 2월 유럽여행 때 찍은 사진이다. 저긴 아마 뮌헨에서 당일치기로 프랑크푸르트를 갔을 때 거리에서 찍은 사진인 듯. 유럽은 세일할 때 정말 그 폭이 크다. 한국에서 꽤 값이 나가는 것도 때만 잘 맞추면 정말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런 핑계로 이것저것 사다보니 가져간 캐리어가 모자라 가방을 하나 더 샀다.
이건 독일과 프랑스 국경지대 마을에서 찍은 것. 그래서 그런지 불어로 써 있다. 한 때 불문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맘을 먹고 대학도 불문전공으로 잠시 공부했으나... 너무 어렵다-_-
어쨌거나 유럽의 세일이 너무 그립다. 뭐, 비싼 건 유럽도 비싸지만... 우리 나라 백화점도 세일할 때 확확!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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