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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지 얼마 안됐을 때 가보고 오랜만.

아무 생각없이 무작정 여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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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안에서- 주위가 너무 황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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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가면서 한 컷. 들어간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스타벅스. 커피를 안 마시지만 왠지 팔아주기 싫다.

계단 바로 아래에 크레페 파는 작은 가게도 있었는데 종류가 굉장히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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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에서 물도 나왔었는데 찍으려니... 안 하더라.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서 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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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엔 주로 명품이라 불리는 나름 비싼 브랜드들이 있고, 위에는 리바이스, 게스 등 캐쥬얼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가게들이 있다. 퓨마에서 아주 싼 가격에 파는 스커트 구입.

유럽 아울렛만큼 체감적으로 싸다고 생각되는 아울렛은 아니다. 왜 같은 물건인데 더 비싼 걸까요..-.-

리바이스 청바지도 미국이 훨씬 싸긴 하지만, 그래도 무난한 디자인을 싼 가격에 여러 벌 사는 거라면 여주 아울렛도 나쁘지 않을 듯. 남자 청바지 기준으로 68,000 원 정도했으나 달랑 한 벌 사러 오기에는 기름값과 시간이 아까우니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백화점보다 싼 가격을 찾는다면 한 번쯤 방문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참고로 푸드코트에는 갖가지 음식을 파는데 스테프 핫도그나 프레쉬니스 버거 같은 것도 있고 하겐다즈가 있더라.

10만원 이상 구매시 쿠폰북을 준대서 받아봤더니 그다지 쓸만한 건 없었다. 그냥 버거사면 음료 쿠폰 정도가 제일 실용적이고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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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킨킨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