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담시티만큼 참 뭐가 없고 바람 많이 부는 상암 DMC.
건물만 짓지 말고 편의시설도 좀 드려놔달라!
회사앞 음식점에 대해 좀 써봐야지...
하나, 같이 간 사람들 모두가 인정한 밥집, '사랑채'
사먹을 것도 별로 없고 가격도 강남보다 비싸므로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지만, 가끔 도시락 못 싸온 날이나 야근할 때 간다. 사장 아저씨가 무지 친절해서 가끔 부담스러울 때도 있는데 직원들은 그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게 좀 아쉽다. 돼지고기숯불정식을 파는데, 1인분 7천원이면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와 각종 야채무침, 된장찌개를 맛볼 수 있다. 갈 때마다 사람이 많아 기다리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다.
상암에서 몇 안 되는 친절하고 맛있는 식당 중 하나.
둘, 사랑채에서 멀지 않은 '지비야'
야근할 때 문 연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우연히 간 곳인데, 매운 갈비찜 양념이 진짜 맛있다. 매운 거 잘 안 먹어서 많이는 못 먹었는데도 맛났다.
같이 간 사람은 간만에 입맛에 맞는 밥을 먹었다는 극찬을 남긴 곳.
매운 갈비찜 소,중, 대가 있고 가격은 중간 사이즈가 24000 원 정도였다. (정확히 기억이 안 남)
그 밖에, 동태 찌개와 기타 백반들이 있다. 가격은 5~6천원 사이.
셋, 생과일 쥬스 가게, '과수원'
여기를 가본 사람은 다 과수원을 좋아하게 되었다. 온갖 종류의 과일 쥬스가 단돈 2500 원. 물론 계절에 따라 안되는 것도 있고 가격이 좀 비싼 것도 있지만...
바나나, 키위, 딸기 다 맛있고, 홍시쥬스와 포도쥬스도 괜찮다는 후기가 있다.
정말 과일로만 쥬스를 만드시는데 가격대비 최고의 퀄리티는 인정.
건물만 짓지 말고 편의시설도 좀 드려놔달라!
회사앞 음식점에 대해 좀 써봐야지...
하나, 같이 간 사람들 모두가 인정한 밥집, '사랑채'
사먹을 것도 별로 없고 가격도 강남보다 비싸므로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지만, 가끔 도시락 못 싸온 날이나 야근할 때 간다. 사장 아저씨가 무지 친절해서 가끔 부담스러울 때도 있는데 직원들은 그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게 좀 아쉽다. 돼지고기숯불정식을 파는데, 1인분 7천원이면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와 각종 야채무침, 된장찌개를 맛볼 수 있다. 갈 때마다 사람이 많아 기다리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다.
상암에서 몇 안 되는 친절하고 맛있는 식당 중 하나.
둘, 사랑채에서 멀지 않은 '지비야'
야근할 때 문 연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우연히 간 곳인데, 매운 갈비찜 양념이 진짜 맛있다. 매운 거 잘 안 먹어서 많이는 못 먹었는데도 맛났다.
같이 간 사람은 간만에 입맛에 맞는 밥을 먹었다는 극찬을 남긴 곳.
매운 갈비찜 소,중, 대가 있고 가격은 중간 사이즈가 24000 원 정도였다. (정확히 기억이 안 남)
그 밖에, 동태 찌개와 기타 백반들이 있다. 가격은 5~6천원 사이.
셋, 생과일 쥬스 가게, '과수원'
여기를 가본 사람은 다 과수원을 좋아하게 되었다. 온갖 종류의 과일 쥬스가 단돈 2500 원. 물론 계절에 따라 안되는 것도 있고 가격이 좀 비싼 것도 있지만...
바나나, 키위, 딸기 다 맛있고, 홍시쥬스와 포도쥬스도 괜찮다는 후기가 있다.
정말 과일로만 쥬스를 만드시는데 가격대비 최고의 퀄리티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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