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비스쿠시 지음. (주)진명출판사에서 펴낸 책.
도서관에 들렀다 우연히 새로 들어온 책 코너에서 발견해서 읽게 된 책.
청년실업이 백만에 이르고 경기가 어려울 때라 그런지 회사를 안 짤리고 월급 꼬박꼬박 받고 다니는 것에 감사하는 요즘이라 잘 읽어보고 고칠 점이 있으면 고쳐나가야지... 라는 각오로 읽기 시작했다.
몇 가지 챕터로 나뉘어있어서 시간 날 때 필요한 부분만 읽어도 괜찮을 듯 하다.
내용 중에, 외모에 신경을 쓰라는 내용이 가장 와닿았다.
복장이나 머리 등에 관대한 회사를 다니기 때문에, 심지어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니는 사람도 있을 만큼 캐쥬얼한 옷차림이 이 회사의 분위기이다. 그렇기때문에 점점 편한 옷, 아무 옷이나 입고 다녔었는데... 이런 것들도 한사람을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걸 간과했었다.
편한 복장이라도 너무 튀지 않고 분위기에 맞게 입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그 밖에, 개인적인 문제를 회사에 갖고 오지 말고, 다른 직원들에게 먼저 도움을 주라... 등등 생각해보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얘기를 다루고 있다.
항상 그렇듯이 다 아는 것들을 실천하지 않아서 오해를 낳고 이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회사라는 조직에서 어떻게 처신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책이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 그리고 조직에 익숙해져 매너리즘에 빠질만한 사람들이 읽어보고 자신을 점검해볼 때 찾아서 읽어봐도 좋을 듯 하다.
도서관에 들렀다 우연히 새로 들어온 책 코너에서 발견해서 읽게 된 책.
청년실업이 백만에 이르고 경기가 어려울 때라 그런지 회사를 안 짤리고 월급 꼬박꼬박 받고 다니는 것에 감사하는 요즘이라 잘 읽어보고 고칠 점이 있으면 고쳐나가야지... 라는 각오로 읽기 시작했다.
몇 가지 챕터로 나뉘어있어서 시간 날 때 필요한 부분만 읽어도 괜찮을 듯 하다.
내용 중에, 외모에 신경을 쓰라는 내용이 가장 와닿았다.
복장이나 머리 등에 관대한 회사를 다니기 때문에, 심지어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니는 사람도 있을 만큼 캐쥬얼한 옷차림이 이 회사의 분위기이다. 그렇기때문에 점점 편한 옷, 아무 옷이나 입고 다녔었는데... 이런 것들도 한사람을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걸 간과했었다.
편한 복장이라도 너무 튀지 않고 분위기에 맞게 입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그 밖에, 개인적인 문제를 회사에 갖고 오지 말고, 다른 직원들에게 먼저 도움을 주라... 등등 생각해보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얘기를 다루고 있다.
항상 그렇듯이 다 아는 것들을 실천하지 않아서 오해를 낳고 이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회사라는 조직에서 어떻게 처신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책이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 그리고 조직에 익숙해져 매너리즘에 빠질만한 사람들이 읽어보고 자신을 점검해볼 때 찾아서 읽어봐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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