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방문.
작지만 나름 고전적인 분위기가 나는 곳.
여기 부페도 맛있는데....;

객실의 전반적인 느낌은 화려하게 하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나 요즘 새로 오픈하거나 리모델링 하는 곳들에 비하면 약간 낡은 편이다.

그래도 조명이나 바닥분위기가 은은해서 마음에 드는 편이며, 특히나 침대가 높아서 아주 좋다. 더 높은 곳에 누워있는 듯한 느낌이 참 좋다.
가구는 좀 낡은 느낌이나 청소 상태가 좋고 화장실이 좀 고급스러운 편이다.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의자. 불편해보이지만 앉으면 다리를 쭉 뻗을 수 있어 무척 편하다.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문이 통유리로 되어있고 여닫이 문으로 되어 있어서 나같이 덤벙대는 사람은 좀 조심해야 할 듯 하다.
샤워용품은 아베다 제품들이었고 사용하는 데 무난했다.
미니바는 여느 호텔과 비슷했다.
조식 사진은 찍지 못했는데, 다른 호텔에 비해서 조식 메뉴가 다양하지 않았다. 가지수가 적은 편이었고 더운 요리가 별로 없었다.
일본인 관광객이 많이 오는 날이었는데 조식을 먹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일본인이었고, 그래서 그런지 간단한 일본 요리도 몇가지 준비되어 있었다.
역시나 식기는 내 맘에 쏙~ 드는 것들이었다. 음식은 좀 별로지만 그래도 이쁜 식기들이 있어서 나쁘지는 않다.
작지만 나름 고전적인 분위기가 나는 곳.
여기 부페도 맛있는데....;
객실의 전반적인 느낌은 화려하게 하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나 요즘 새로 오픈하거나 리모델링 하는 곳들에 비하면 약간 낡은 편이다.
그래도 조명이나 바닥분위기가 은은해서 마음에 드는 편이며, 특히나 침대가 높아서 아주 좋다. 더 높은 곳에 누워있는 듯한 느낌이 참 좋다.
가구는 좀 낡은 느낌이나 청소 상태가 좋고 화장실이 좀 고급스러운 편이다.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지만 문이 통유리로 되어있고 여닫이 문으로 되어 있어서 나같이 덤벙대는 사람은 좀 조심해야 할 듯 하다.
샤워용품은 아베다 제품들이었고 사용하는 데 무난했다.
미니바는 여느 호텔과 비슷했다.
조식 사진은 찍지 못했는데, 다른 호텔에 비해서 조식 메뉴가 다양하지 않았다. 가지수가 적은 편이었고 더운 요리가 별로 없었다.
일본인 관광객이 많이 오는 날이었는데 조식을 먹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일본인이었고, 그래서 그런지 간단한 일본 요리도 몇가지 준비되어 있었다.
역시나 식기는 내 맘에 쏙~ 드는 것들이었다. 음식은 좀 별로지만 그래도 이쁜 식기들이 있어서 나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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