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스콜이 내려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사이판의 날씨는 참 좋았다.
작고 조용한 나라에서 불과 100년도 안된 그 시절에, 많은 사람들이 끌려와 죽고 목숨을 끊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파란 사이판 사진 몇 장 올려본다.

새 섬. 새가 많아서가 아니라 섬 모양이 새와 비슷하다고 해서 새 섬이라고 한다.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한 그로토. 오른쪽 입구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다이빙 장소가 나오는데, 정말 당장 들어가고 싶었으나 장비가 없으므로... 절벽 밑에 바다에 태양이 비춰서 정말 말 그대로 '파란색'의 물빛깔은 정말 환상이었다.

만세절벽가는 길에. 언덕 위에 서서 바람을 맞으니까 세상 부러울 것 없이 행복했다.

마나가하섬. 배타고 가면서 보이는 섬 전경. 15분 정도면 섬을 한바퀴 돌 수 있을 만큼 아주 작은 섬이다. 만따나니섬처럼 사람이 살지는 않는다고 한다.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 말고 마나가하섬 뒤쪽 모습이다.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 스노클링 하는 앞쪽에 모여있는데, 그곳을 지나면 한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 바로 여기다.
물이 너무 투명해서 무서울 정도였다.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와 연결된 해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주말이라 사람들이 모여서 바베큐도 해먹고 수영도 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은 사이판이다.
작고 조용한 나라에서 불과 100년도 안된 그 시절에, 많은 사람들이 끌려와 죽고 목숨을 끊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파란 사이판 사진 몇 장 올려본다.
새 섬. 새가 많아서가 아니라 섬 모양이 새와 비슷하다고 해서 새 섬이라고 한다.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한 그로토. 오른쪽 입구로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다이빙 장소가 나오는데, 정말 당장 들어가고 싶었으나 장비가 없으므로... 절벽 밑에 바다에 태양이 비춰서 정말 말 그대로 '파란색'의 물빛깔은 정말 환상이었다.
만세절벽가는 길에. 언덕 위에 서서 바람을 맞으니까 세상 부러울 것 없이 행복했다.
마나가하섬. 배타고 가면서 보이는 섬 전경. 15분 정도면 섬을 한바퀴 돌 수 있을 만큼 아주 작은 섬이다. 만따나니섬처럼 사람이 살지는 않는다고 한다.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 말고 마나가하섬 뒤쪽 모습이다.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 스노클링 하는 앞쪽에 모여있는데, 그곳을 지나면 한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 바로 여기다.
물이 너무 투명해서 무서울 정도였다.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와 연결된 해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주말이라 사람들이 모여서 바베큐도 해먹고 수영도 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은 사이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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