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사이트에서 긁어옴. prioriypass.com 에서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내가 이용한 곳은 터미널 2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위치 안내는 아래와 같다.
Location: Airside - located on Level 3 of the Departure Transit Hall (next to Sunflower Garden).
찾아보니 창이공항에 총 4개의 라운지를 이용할 수가 있나보다.
터미널 1에는
Lounge: THE SKYVIEW LOUNGE
Location: Airside - the Lounge is located at the right end of the Departure Transit Hall on the mezzanine floor, near Gates D30 and D40.
Lounge: RAINFOREST BY SATS
Location: Airside - West Wing. Turn left after Immigration and proceed to the end of the terminal building, near Gate C1. Take the elevator or stairs up to Level 3 where the Lounge is located.
이렇게 두 곳이 있고,
터미널 3에는,
Lounge: AMBASSADOR TRANSIT LOUNGE
Location: Airside - North Departure Transit Hall, Mezzanine Level (Level 3). The Lounge is located adjacent to Ambassador Transit Hotel and Movie Theatre
이렇게 한 군데에 라운지가 있다.
정보상으로는 모두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니 자신이 이용하는 터미널을 확인하고 라운지에 가면 될 듯.
라운지 입구. 밖에서 보면 커보이진 않는데 실제로 들어가면 면적이 제법 넓다.
한쪽에 몇 가지 운동기구가 있어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피곤한지라 저런 건 이용할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라운지의 전체적인 모습. 이렇게 보니 엄청 좋아보인다. 실제로 보면 실망할지도...
의자가 1인용으로 되어 있어서 사람이 없는데도 누워서 쉬기는 좀 어렵게 되어 있다. 통으로 된 소파 형태가 훨씬 쉬기에 편한데 말이다.
스넥코너에 샌드위치, 빵, 간단한 샐러드바, 약간의 더운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샌드위치는 참 내용물이 없어서 별로였고, 파운드케잌은 먹을만 했다.
좀 흔들렸지만 없는 것 보다 나으니... 음료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코너. 목이 말라서 쥬스를 2잔이나 마셨다.
몇 종류의 잡지가 있지만 TV는 없었고,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안쪽으로 있었으며 샤워실도 작지만 있었다.
창이공항에는 언제나 늘 사람이 많아서 라운지 안에서 기다리는 게 훨씬 더 아늑하고 몸이 편할 것 같다. 기회가 되면 이용해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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