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이미 하나 있지만, 하나 더 필요하길래 A1 카드 하나 신청할려고 귀찮아서 ARS 했다가 상담원이 횡설수설... 신청은 안 받고 재발급만 받는다며;;;
그럼 정보 다 물어보고 후불제교통카드넣을지 물어본 걸까... 당황하니 사투리가 막 나오고... 진짜 답답하다.
아무리 얼굴 안 보고 전화로 상담받고 해준다지만 기본적인 업무 숙지는 해야하지 않나 싶다.
앞으로는 절대로 인터넷으로만 신청하고 해지해야겠다고 결심해본다.
'내 맘대로 > 생각나는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한카드 어디 신청하겠나... (0) | 2010/10/29 |
|---|---|
| 내 목소리가 들린다면... (0) | 2010/10/16 |
| 추억은 아마도 음식으로 기억되는 모양이다 (0) | 2010/10/14 |
| [기타]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것 (0) | 2010/09/04 |
| [기타] 머릿속이 복잡하다 (0) | 2010/07/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