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파스타를 먹고 싶은 동시에 만날 장소가 대략 건대인지라 검색 후 찾은 곳, '메이빌'
평도 괜찮고 가격도 적당해서 직접 방문.
가정의 날- 로 인해 1시간 일찍 퇴근을 했으나 8시가 다돼서야 도착.
건대 엠마빵집 골목으로 오자마자 바로 보이니 혹시 찾아가시려거든 쉽게 가실 수 있을 듯.
본의아니게 그 건물주-_-와 아는 사람과 동행. ㅋ
지하 1층에 있고, 분위기는 그냥 평범한 호프집같았다.
저녁때라 맥주에 피자를 먹는 사람도 있었고 친구끼리 와서 파스타를 먹는 사람도 많았다.
파스타는 종류가 많았고 가격은 대략 8천원에서 만원 선이었고, 피자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싸이 보고 왔다고 해서 사장님께서 음료수도 공짜로-
까르보나라와 치킨그라탕을 먹었는데 맛은 보통. 너무 기대를 해서 그랬던 것인가.
까르보나라는 소스가 좀 부족했고, 면이 좀 덜 익었다. 배도 고프고 다시 말하기도 뭐해서 그냥 먹었지만.
그라탕은 뚝배기에 나와서 외관상으로 크게 어필하진 못했지만 맛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다. 닭고기에 양념을 좀 더 하면 나을 것 같다는 동행자의 의견.
기대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건대에서 수많은 고기집을 가지 않아도 되니 이게 어디냐. (소금창고는 빼고-.- )
평도 괜찮고 가격도 적당해서 직접 방문.
가정의 날- 로 인해 1시간 일찍 퇴근을 했으나 8시가 다돼서야 도착.
건대 엠마빵집 골목으로 오자마자 바로 보이니 혹시 찾아가시려거든 쉽게 가실 수 있을 듯.
본의아니게 그 건물주-_-와 아는 사람과 동행. ㅋ
지하 1층에 있고, 분위기는 그냥 평범한 호프집같았다.
저녁때라 맥주에 피자를 먹는 사람도 있었고 친구끼리 와서 파스타를 먹는 사람도 많았다.
파스타는 종류가 많았고 가격은 대략 8천원에서 만원 선이었고, 피자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싸이 보고 왔다고 해서 사장님께서 음료수도 공짜로-
까르보나라와 치킨그라탕을 먹었는데 맛은 보통. 너무 기대를 해서 그랬던 것인가.
까르보나라는 소스가 좀 부족했고, 면이 좀 덜 익었다. 배도 고프고 다시 말하기도 뭐해서 그냥 먹었지만.
그라탕은 뚝배기에 나와서 외관상으로 크게 어필하진 못했지만 맛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다. 닭고기에 양념을 좀 더 하면 나을 것 같다는 동행자의 의견.
기대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건대에서 수많은 고기집을 가지 않아도 되니 이게 어디냐. (소금창고는 빼고-.- )
'맛집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사동 Triple O's 버거 (0) | 2009/01/28 |
|---|---|
| 홍대 스패뉴 (0) | 2008/10/02 |
| 건대 메이빌 (0) | 2008/05/15 |
| 상해 북한 식당 청류관 (0) | 2008/02/20 |
| 아지센라면 (0) | 2008/02/20 |
| 그릴드 버거 가게 smokey sallon (0) | 2008/01/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