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열차를 타고 도착한 이탈리아 로마. 유럽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과 볼거리가 있었던 곳이다.
호스텔에 짐만 맡기고 씻지도 않은 체로 시내를 둘러보았다. 기대했던 콜로세움은 아니었지만... 실제로 보니 붕괴위험이 있어 들어가도 되나라는 생각을 잠깐 했었다. 그리고 입구에 있는 화장실 매우 좋지 않다. 하지만 이탈리아니까.. 라는 생각으로~
관광객 매우 많다. 비수기였는데도 긴 줄이 있었다. 나는 로마패스라는 것을 사서 그 안에 콜로세움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어 줄을 서서 표를 살 필요가 없어 다행이었다. 로마패스는 인포센터에서 팔며, 20 유로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교통편과 몇 개의 유적지를 이용할 수 있는 일종의 연계관광티켓이다.
콜로세움앞에 있는 지하철역. 이 앞에 비둘기가 엄청나게 많다. 물론 역 안에도 몇 마리가 있을정도.. 극도로 비둘기를 무서워하는 나로서는 이 앞에 서있는 것조차 정말 싫어서 딴짓을 하다가 찍은 사진이다.

로마에서 발이 되어준 버스의 표지판이다. 처음에 너무 높이 있어서 보는 게 좀 버거웠지만;; 계속 보니 익숙해진다. 당시 지하철로 호스텔까지 돌아가려고 했으나 철도노조의 파업이라 갑자기 모든 지하철이 운행을 안 했다. 길거리에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던 게 기억난다. 역시나 이탈리아다.

표지판을 보고 요런 버스를 타고 돌아다닌다. 버스는 참 좋으나 길이 울퉁불퉁하므로 손잡이를 잘 잡아야 한다. 나처럼 정신놓고 있다가는 넘어지기 쉽상이다.

이탈리아하면 피자, 피자하면 이탈리아! 라고들 해서 굉장한 기대를 했지만 미스터피자가 더 맛있는 듯 했다. ㅋ
얇은 피자 도우가 일품인 이탈리아 피자 갑자기 먹고 싶다.
간판의 피자가 꼭 수박처럼 보이지만, 귀여운 간판의 피자집이다.
호스텔에 짐만 맡기고 씻지도 않은 체로 시내를 둘러보았다. 기대했던 콜로세움은 아니었지만... 실제로 보니 붕괴위험이 있어 들어가도 되나라는 생각을 잠깐 했었다. 그리고 입구에 있는 화장실 매우 좋지 않다. 하지만 이탈리아니까.. 라는 생각으로~
로마에서 발이 되어준 버스의 표지판이다. 처음에 너무 높이 있어서 보는 게 좀 버거웠지만;; 계속 보니 익숙해진다. 당시 지하철로 호스텔까지 돌아가려고 했으나 철도노조의 파업이라 갑자기 모든 지하철이 운행을 안 했다. 길거리에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던 게 기억난다. 역시나 이탈리아다.
표지판을 보고 요런 버스를 타고 돌아다닌다. 버스는 참 좋으나 길이 울퉁불퉁하므로 손잡이를 잘 잡아야 한다. 나처럼 정신놓고 있다가는 넘어지기 쉽상이다.
이탈리아하면 피자, 피자하면 이탈리아! 라고들 해서 굉장한 기대를 했지만 미스터피자가 더 맛있는 듯 했다. ㅋ
얇은 피자 도우가 일품인 이탈리아 피자 갑자기 먹고 싶다.
간판의 피자가 꼭 수박처럼 보이지만, 귀여운 간판의 피자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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