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코엑스에 있는 비즈바즈에 갔다.
현대카드 쿠폰이 있어 2명 무료로 먹을 수 있어서 3명이 가서 먹었다.
코엑스 전시장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가면 '비즈바즈'라고 보인다.
가을이라 입구에 단풍나무 장식을 해놔서 사진 찍는 사람들도 있었다.
저녁은 5만원 + 부가세 인데, 중국 음식 특선이라 여러 가지 중국음식들이 더 있었다.
기본적으로 샐러드/ 일식 / 중식/ 한식/ 이탈리안/ 후식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장점: 홀이 400석이라는데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쾌적한 편. 사람이 붐비지 않음 (월요일 저녁 늦은 시간이라 그럴 수도 있음). 역시나 직원이 친절함. 일식 튀김은 바로바로 튀겨줘서 맛있음.
단점: 호텔 부페 치고는 먹을 게 없음.
중국 음식 특선인데 중국음식이 맛이 없음.
8시 넘어서 들어가서인지 피자는 치즈의 쫀득함도 없이 굳어있었고 스시도 먹을 게 없어서 연어를 부탁했는데 한참 기다렸다 매니저한테 얘기하니 썰어서 갖다주었다. 그래도 직접 갖다주는 수고를 해주셔서 참았다는...
코엑스 근처에서 부페를 가고 싶다면 인터콘티넨탈을 가는 게 좀 더 나을 듯 하다.
현대카드 쿠폰이 있어 2명 무료로 먹을 수 있어서 3명이 가서 먹었다.
코엑스 전시장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가면 '비즈바즈'라고 보인다.
가을이라 입구에 단풍나무 장식을 해놔서 사진 찍는 사람들도 있었다.
저녁은 5만원 + 부가세 인데, 중국 음식 특선이라 여러 가지 중국음식들이 더 있었다.
기본적으로 샐러드/ 일식 / 중식/ 한식/ 이탈리안/ 후식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장점: 홀이 400석이라는데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쾌적한 편. 사람이 붐비지 않음 (월요일 저녁 늦은 시간이라 그럴 수도 있음). 역시나 직원이 친절함. 일식 튀김은 바로바로 튀겨줘서 맛있음.
단점: 호텔 부페 치고는 먹을 게 없음.
중국 음식 특선인데 중국음식이 맛이 없음.
8시 넘어서 들어가서인지 피자는 치즈의 쫀득함도 없이 굳어있었고 스시도 먹을 게 없어서 연어를 부탁했는데 한참 기다렸다 매니저한테 얘기하니 썰어서 갖다주었다. 그래도 직접 갖다주는 수고를 해주셔서 참았다는...
코엑스 근처에서 부페를 가고 싶다면 인터콘티넨탈을 가는 게 좀 더 나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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