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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1 [홍콩] 홍콩 공항 라운지
PRIORITY PASS로 홍콩 공항 라운지에 갔다.
홍콩 공항은 터미널 1과 2가 있는데, 결국에는 한 군데서 타게 되더라는....;
안내데스크에 PRIOIRY PASS 사용할 수 있는 라운지를 물어보면 쉽게 가르쳐주는데, GATE 40 앞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라운지가 나온다.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라운지를 같이 쓰고 있는 모양인지, 옆쪽에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탑승객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NOODLE BAR에서 완탕면 비스무리한 걸 만들어 주는데, 맛을 살짝 정할 수 있었다. 그 옆으로 간단한 샐러드/ 땅콩/ 춘권/ 볶음밥/ 야채볶음/ 이상한 닭과 고기 요리 등이 준비되어 있다.
맛은... 홍콩도 어디까지나 중국이므로 너무 기대는 하지 말고.

음료는 따로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따라 마시는 것보다는 냉장고에 있는 캔음료 마실 것을 권장한다.
굳이 찾아가서 먹을만한 음식은 없고 대기시간이 길 때 가면 적당한 곳.
홍콩 공항은 터미널 1과 2가 있는데, 결국에는 한 군데서 타게 되더라는....;
안내데스크에 PRIOIRY PASS 사용할 수 있는 라운지를 물어보면 쉽게 가르쳐주는데, GATE 40 앞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라운지가 나온다.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라운지를 같이 쓰고 있는 모양인지, 옆쪽에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탑승객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NOODLE BAR에서 완탕면 비스무리한 걸 만들어 주는데, 맛을 살짝 정할 수 있었다. 그 옆으로 간단한 샐러드/ 땅콩/ 춘권/ 볶음밥/ 야채볶음/ 이상한 닭과 고기 요리 등이 준비되어 있다.
맛은... 홍콩도 어디까지나 중국이므로 너무 기대는 하지 말고.
음료는 따로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따라 마시는 것보다는 냉장고에 있는 캔음료 마실 것을 권장한다.
굳이 찾아가서 먹을만한 음식은 없고 대기시간이 길 때 가면 적당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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